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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랑 벽지 낙서 지우기/색연필 낙서 지우는 방법

August 15, 2021 | 1 Minute Read

1. 간격 낙서 지우기, 원목에 색연필 지우는 방법

조카들 집에 있던 원목 거실장이 우리 집으로 왔다. 색연필이랑 크레파스 낙서가 한가득😨

싹 지워보리다 마음을 먹은 날. 요마적 가속 낙서 지우는데 최고는 매직블럭이라는데, 우리집에는 없다.

그래서 준비한 주자들!

선크림, 치약, 카놀라유(오일)

전야 물티슈에 묻혀서 닦았다.

내내 얘들로 지울 운명 있을까? 앞서 카놀라유부터 출발-

잉? 힘들여 빡빡 닦지도 않고 얼마간 미끄러지듯 문질렀는데도 너무나 말끔하게 모조리 지워진다.

만만 슥-잘 지워져서 놀랬음. 기껏 내자 지워지면 뒤 껄로 넘어가고..뭐 그런 그림을 원했는데…ㅋ

그래도 준비한게 세개이니 실험을 해보자 싶어서 구역을 나눠서 다른걸로 하나하나 지워봤다.

선수들

준비, 시- 작!

일부러 유별 하려고 각 구역사이는 안 지웠다.

그쪽 중에 유독 눈에 띄는 치약선수! 오래되서 생기는 찌든 때까지 지워버린다. 표백된거 다름없이 하얗게 됐다. 반면 냄새가 지독하고, 오일류처럼 깔끔한 단안 감이 아니다. 퐁퐁으로 닦은 느낌?그래서 한번 보다 닦아줘야 할 거 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무척 하얗게 되서 경향 안나는 치약도 저렇게 된다면 치약승리를 외쳐주고 싶다.

그늘이 져서 각도를 다르게 해서 찍었다. 마무리는 카놀라유로 싹싹 모조리 지움. 오일이 자전 중에선 제일 싸서 만만하다.

어쨋든 결론은 원목가구,나무 가구, 나무책상에 낙서는 카놀라유, 치약, 선크림으로 모조리 지울 행우 있다. 집에 뭐가 있는지 보고 있는 걸로 지우면 되겠다.

원목이지만 겉이 코팅처리가 돼서 낙서한지 오래됐는데도 불구하고 힘 안들이고 무게 지워진 것 같다.

참고로 ▼이런 자국▼은 물티슈에 묻혀서는 안됐고 수세미에 퐁퐁 살짝해서 엄청 살살 문지르니까 말끔히 없어졌다.

깔끔-

2. 실크 지방 낙서 지우기/ 벽에 색연필 지우는 방법

##

여기서 끝내려다가

눈에 띈 실크벽지에 색연필 낙서!!!!!

오일이나 치약이면  대다수 지워지지 않겠어? 진탕 어깨가 뿜뿜 솟아서 덤볐더니

번졌다.

발도르프 헐- 효과가 있다는 사람들은 낙서 생기고 즉변 지웠을 땐 귀 보다.

낙서 한량 수지 몇 달이 다 돼가는 오래된 시골 낙서는 이렇게 번져버린다. 오일,선크림,치약 몽땅 마찬가지😰 새로운 주자 알콜솜은 오일류처럼 번지지는 않지만 집안사람 지워짐.

그러다가 곤란 지우개!

그나마 지우개가 깔끔하게 지우지는 못해도 옅어지게는 해준다. 자친 낙서가 생기고 즉금 지웠다면 모조리 지워졌겠지. 또르르

아쉽지만 이정도로 만족!

결론

코팅된 원목가구에 오래된 색연필 낙서

▶ 오일, 선크림, 치약으로 대개 이어서 지워짐.

실크 벽지에 오래된 색연필 낙서

▶ 오일, 선크림, 치약 번짐!!!!!!!!!!!!조심!!!!!!!!, 현재로선 지우개가 최선의 방법.

다음엔 매직블럭을 적자 테스트해 업데이트 하겠음! 그럼 싹싹 일체 지우기 성공합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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