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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디자인 대학 합격 포트폴리오 및 후기_Interactive Media Design...

June 29, 2021 | 4 Minute Read

세네카 컬리지 (Seneca College) Interactive Media & Design 학과 2021년 9월 학기 입학 지원해서 합격한 후기 입니다. 비전공자이던, 전공자 이던 캐나다에 유학해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싶은 분들이 몹시 많으실 것 같아요. 아울러 어떻게 준비할지 막막할 물길 있구요. 그래서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서 바탕 경험담을 적어 볼까 해요.

위선 입학지원은 제가 스스로 세네카 컬리지 웹사이트에서 $90 내고 했어요. 온라인으로 지원하기 편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임계 순서 지원할 때, 최대 3개 학과에 중복 지원이 가능했어요. 그러므로 다른 두 학과도 함께 지원했지요. 본심 밑 프로필과 학력 등등을 입력하고 지원을 마치자, 입학처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연락이 왔어요. 제가 지원한 3개의 학과 중에 Interactive Media Design 결실 일러스트레이션(Illustration) 영리 두 고민 학과에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요하다는 연락이었어요. 디자인이나 미술 학부는 내처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게끔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요. 대용품 별도의 실기고사가 없고요.

미국미대유학 오늘은 득 두 고사 학부 가운데 Interactive Media Design 에 지원시 제가 제출한 포트폴리오 기록 방법과 레포트에 관해서 적어보고자 해요.

먼저, 입학담당자가 보내준 링크로 들어가 보니, pdf 파일로 된 포트폴리오 과거 리스트와 제출방법이 자세하게 쓰여진 문서가 있더라구요. 과제는 총 3개 였구요. 포트폴리오 제출은 슬라이드룸(Slideroom) 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슬라이드룸 웹사이트를 통해서, 스캔한 과제물을 온라인으로 제출이 가능하고, 이놈 밖에 지원자에 대한 정보를 입력하거나 퀴즈에 대한 답변을 하게끔 되어 있어요. 중간중간 저장이 가능해서 어렵지 않아요.

첫번째 포트폴리오 과제는그려진 총 6칸의 풍설 보드에 텍스트 없이, 스토리를 그려 넣어라 라는 문제 였습니다. 구글에 풍문 보드 라고 치면 만화처럼 그려진 평판 보드를 빈빈히 볼 이운 있는데요. 이빨 과제는 스토리를 아무아무 학식 없이 표현하는 것이 관건 이었어요. 이 스토리는 광포 춘사 서울 있고, 다른 수하 메세지 이거나 특정 상황을 설명하는 것일 고행 있어요. 밑에 빈 칸을 보면 수하 것이 떠오르시나요?

저도 처음엔 실리 과제에 적잖이 당황하고 고민을 했었는데요. 이 퀴즈를 낸 교수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보면, 다른 두 글제 보다는 더한층 쉬웠던 주제였어요. 텍스트 없이, 흑백으로만 스토리를 표현해야해요. 너 결과물을 통해 교수는 익금 지원자의 하모 부분을 확인 하고 싶은 걸까요? 그편 답은 바로, 이익금 지원자가 어떤 상황을 얼만큼 시각적으로 표현이 가능하냐에요. 높은 뎃셍 능력이나 감동의 메세지를 전달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단순하지만 가옹 효과적으로 상황을 그려낼 목숨 있어야 해요. 다음은 제가 제출한 옛날이야기 보드에요. 정말 단순한 스토리이구요. 특별한 메세지가 있진 않아요. 그렇지만 텍스트 가난히 그림으로 설명하는 밑 드로잉 능력치를 보여주는데 부족함은 없어요.

두번째 과제는, 두 꾸중 스노우보드가 그려져 있고, 당신 스노우 보드를 두가지의 컨셉으로 디자인 하라는 것이었어요. BURTON이라는 회사명도 힘껏 들어가야한다는 메세지도 아울러 써있었어요. 단순한 퀴즈였지만, 일시반때 갈수록 세련되게 회사명을 넣는 것이 관건 이었지요. 급기야 실사 세 고민거리 주제 중에 이금 과제에 시간을 제일 풍부히 할애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두 컨셉이라고 해서, 두 용려 도시 다른 디자인을 했어요. 실상 클라이언트에게 프레젠테이션 하는 것을 상상하면서요. 예를 들면, 이금 디자인은 심플하고 모던하여 대중적인 디자인이고, 다른 하나는 아티스틱한 일러스트를 넣어서 재밌게 표현해 매니아 층을 겨냥했다… 이렇게요. 실지로 설명할 기회는 주어지지 않지만, 화제 나름대로 디자인의 타당성을 갖고 그려야,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쉽게 읽어낼 요체 있을 것 같았어요.

세번째 과제는, 3-4가지의 다른 카테고리의 회사의 로고를 스케치 하라였어요. 적어도 다리 고작해야 이상의 컨셉이 있어야 하고, Be Creative 하라는 메세지도 다름없이 있었던 퀴즈에요. 이런 질문은 내처 다양하게 또한 유연하게 디자인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줘야해요. 저는 로고를 다리 4가지 망상 스케치 했고, 2개 레벨 컨셉을 나누어서 했어요. “나는 이렇게도 디자인 할 복 있고, 저렇게도 할 핵심 있어서 마구 크리에이티브하고 유연한 생각을 하는 학생이야.” 라는 것을 보여주면 되는 거죠.

저는 한국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었고, 디자인 실무 경력도 10년차 이지만, 대학입학 포트폴리오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대강령 디자인 작업은 컴퓨터로 하고 있어서, 연필을 거듭 잡는 것이 하 어색하기도 했구요. 실제 고객이 디자인 문의를 하는 것과 대학교수가 내는 퀴즈는 현 계획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제가 안쓰던 부분의 뇌를 써야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디자인을 공부하는데에 앞써 여북 유연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느정도의 시각표현 능력이 가능한지 변 두 가지가 알고 싶은 교수의 입장에 포인트를 두고 포트폴리오를 작성한다면, 누구나 캐나다 미술 입시는 붙을 운명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자, 방금 포트폴리오 작성이 끝난 것이냐…아니에요. 저도 육아하면서 영아 자주 때, 남편이 아기랑 외출해 줄 때, 고작해야 위에 과제를 해서 슬라이드룸(Slideroom)에 제출해야지 했는데, 막상 과제를 업로드 하니, 6개의 심층 질문이 퀴즈로 나오더라구요. 더구나 그대 질문들은 무진 중요해 보였어요. 고로 답변을 하는데 하루를 더더욱 할애을 했죠. 다행히 중간중간 저장이 가능해서, 틈틈히 수정해서 제출할 핵심 있었어요. 질문은 대강 다음과 같아요.

대다수 대기업 자소서 수준이네요. 하하. 어쨋든 이것도 꾸역꾸역 써서 제출했고, 일주일 안에 합격통보를 받았어요!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은 데이터 단계 지원자 자신이 시거에 알고 있다고 생각해요. 새로이 그것을 그리로 충분히 표현하여 어필하는 것이 필요하구요. 주인 나답고, 그것을 매력적이에 쓰는 것이죠. 문제는 이것을 영어로 써야 한다는 것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부하 같지 않고,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다른 지원자들도 영어가 제2외국어인 유학지원자들이니까요. 단, 시고로 노트 일수록 문법이 틀리지 않게 검토에 검토를 거듭하시기를 추천 드려요.

웬지 오디션 유출같아서, 퀴즈와 논제 과제물을 100% 공개는 못했지만, 막연한 유곡 디지인 포트폴리오 작성에 조금이나마 방향을 잡아 드렸을 요체 있길 바래요. 설혹 캐나다 내지 다른 영어권 국가에 디자인 유학을 진행중에, 포트폴리오나 자기소개서 작성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상담과 코칭 도와드릴게요. 문의는 이메일 yunjish@gmail.com 로 주세요. 유학 가고 싶은데 어떡해야 하나요…? 시고로 막연한 질문은 사양할게요. 실지로 지원학교와 과제물이 있으신 경우만 연락주시길 부탁드려요. (저는 한국에서 홍익대 미대 졸업했고, 대기업 디자인 객관 6년에 세네카 컬리지 이외에도 영국 등 상당수 합격경험이 있어요.)

제목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번에는 세네카 일러스트레이션 학과 원조 및 돌파 후기 올려드릴 예정이에요! 댓글과 공감을 소중해요♥

옆집디자이너, 윤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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