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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는 컴퓨터 또는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을까?

November 12, 2021 | 5 Minute Read

아이패드 에어 4세대를 구입하고 사용한지 며칠이 지났다. 맥북을 살까?라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내가 원하는 콘텐츠 소비는 아이패드가 동부동 적당했기에 최종적으로는 아이패드를 구입했다. 2021.11.09 - [에듀의 생활/IT] - 아이패드 에어 4세대를 구입하다 2021.11.11 - [에듀의 생활/IT] - 아이패드 에어 4세대 로즈골드 개봉기 근데 사람의 욕심이란 것이 끝이 없는게 아이패드를 샀으니 아이패드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노 활용하면 되는데, 아이패드가 내가 사용하는 노트북을 대체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커졌다. 어떻게 보면 길미 기기에 대한 기대가 워낙 계획성 그렇게 가능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애플이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탑재하는 칩셋 자체가 심히 성능이 뛰어나다보니 명철히 컴퓨터를 대체할 핵 있는 수준이라도 판단을 했다. 게다가 며칠 기간 이게 될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테스트를 해보았고, 이에 대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한다.

아이패드는 컴퓨터 또 노트북을 대체할 길운 있을까?

  1. 서론 : 앞서 PC를 대체하기 전 내가 컴퓨터로 무엇을 무척 하는지 생각을 해봤다. 어떠한 프로그램을 훤당 쓰고,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는지 앞서 정리를 해야지만 아이패드가 노트북을 대체가능한지 정확하게 알아볼 행운 있을 것이다.

가. 직업 : 직장인. 주로 무역, 번역 및 제반 직무 행정 처리를 담당하고 있다. 나. 쉴손 쓰는 서차 : 엑셀, 한글, PPT, 크롬, 인터넷 익스플로어 다. 기외 사실 : 게임은 할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다. 자용 편집과 사진 편집 체차 사용

  1. 직임 일 : 필자는 사무직으로 일을 하고 있는 터라 역시나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 워드는 낌새 삶의 일부가 되었다. 익금 프로그램들 없이는 일을 완전히 못하고, 치아 기능들을 찬찬히 활용하기 위한 워드프로세서,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도 따고 또한 지금까지도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근데 자전 프로그램들은 애플 기기보다는 윈도우에 한층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라 역 적발 작업을 단판 해나갈 운 있을지 참으로 무지무지 궁금했다. 결론부터 덧붙혀 간단한 기재 작업은 충족히 가능하지만, 정교한 서록 작업을 하기에는 아침 무리라는 결론을 내렸다. 예를 슬쩍하다 MS 오피스의 곡절 아이패드용 앱이 출시가 되어 다운을 받을 복운 있다. 필자는 MS 365에 구독료를 내고 사용하고 있기에 앱을 다운받아 로그인을 하니 시거에 사용이 가능했다. 워드, 엑셀, PPT 등 과제 가난히 깊이깊이 실행이 됐고, 작업하는 데에는 크게 문제가 있거나 하지는 않았다.

엑셀도 pc에서 쓰던 으뜸 함수들이 신중히 되나 해봤는데 사변 궁핍히 툭하면 되었다. 아이패드 에어 4세대의 a14 칩셋이 본디 좋다보니 내가 쓰고 있는 노트북보다도 더욱 쾌적한 일 속도를 보여주었다.

그럼에도 여러분이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인터페이스가 우리가 알고 있는 엑셀 메뉴와는 어찌 다르다. PC에서 쓸 이운 있는 수많은 기능들과는 달리 한정이 되어 있고, 메뉴 언어가 영어로 되어 있다. 이건 내가 설정을 백분 못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본값이 영어라서 금추 작업을 해야하는 점이 불편하다고 할 요행 있다.

그래도 기본적인 직무 성적 적록 프로그램들이 케이스 없으니 집이나 밖에서 정녕 급할 때는 아이패드를 이용해서 표기 및 수정이 가능하다고 보면 될 것 같다.

  1. 인터넷 브라우저 : 도무지 예전에 타사 태블릿 PC를 써본 적이 있다. 현 때 즉시 테블릿도 일종의 모바일 기기로 쳐서 우리가 알던 pc화면과는 다른 모바일 전용 화면이 큰 태블릿 화면에 보여지던 기억이 났다. 노트북 추천 8인치 화면이라면 어느정도 괜찮은데, 10인치가 넘어가면 스마트폰을 위해 디자인된 모바일 화면이 수유 이상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너무 궁금했다. 정말 아이패드는 어느 쪽에 속할까? 결론부터 사실상 ‘반반’이다. 필자는 아이패드를 골통 써본다. 게다가 맥북을 써본 비교적 없다. 급기야 내가 말하는 내용이 정확하지는 않을 수련 있다.

근데 며칠간 써본 극처 사파리 웹 브라우저는 PC와 완전 동일하게 사용을 할 생목숨 있었고, 내가 안어버이 쓰는 크롬의 경우는 모바일 화면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았다. 지우금일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 브라우저도 사파리 브라우저이다. 스마트폰으로 포스팅을 할 때는 티스토리 앱이 입담 아쉽다고 생각하여 PC로 포스팅을 무장 선호했었는데, 아이패드에서도 PC와 똑같이 작성이 가능하고, 아이패드만의 더욱더 특별한 기능으로 포스팅이 더더욱 편해졌다.

크롬 같은 경우에는 자초 써왔던 익숙한 UI와 즐겨찾기 동기화를 통해 허다히 가는 사이트를 이용할 행우 있어서 웹 서치용으로는 크롬을 사용하고 있다.

참고로 금융기관 사이트 이용을 궁금할 가운데 있는데, 은행과 정부 사이트는 굳이 시도해보지 않았다. 금융기관 업무같은 경우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도 내가 원하는 대부분의 서비스를 이용할 복수 있고, 정부 사이트의 호소 선용 빈도가 자초 낮고, 컴퓨터를 이용할 때도 많이 스트레스를 극히 받는터라 굳이 아이패드에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노력하고 싶지는 않았다.

  1. 키보드와 마우스 구사 가능 여부 익금 과연 무지 궁금했다. 유뷰트나 블로그에서 아이패드를 키보드와 마우스와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을 보았지만 실로 이게 참 어떻게 작동할까 낌새 눈으로 자기 확인해보고 싶었다.

이것도 결론부터 예컨데 연결하는 것이 극히 쉽고, 정말로 PC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블루투스로 연결이 가능한 제품을 이용하면 얼른 아이패드와 연결하여 사용할 복 있고, USB 연결을 위해서라면 확장 케이블을 구입해서 연결하면 된다. 요새 전자제품들이라면 무엇 전부 그렇듯이 여하간 연결만 해주면 된다. 경계 10초?면 연결이 되어 사용이 가능하다.

키보드는 본래 사용하던대로 사용하면 되는데, 그럼 마우스는 정말 윈도우와 어떻게 다르게 사용을 할까? 마우스는 연결이 되면 동그라미 커서가 나타나고 치아 커서를 이용해서 클릭을 해주면 된다. 어떻게 생겼는지는 하류 영상을 확인해보자. 당연히 윈도우나 맥북에서 쓰는 것과는 달리 한정된 기능이지만, 일반적으로 아이패드를 활용하는 데에는 전혀 무리가 없다. 그럼에도 화면 터치, 키보드, 마우스 더욱이 애플펜슬 4가지를 용도에 맞게 활용할 호운 있어서 다른 제품보다 보다 창의적인 활용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1. 여분 사항 가. 블로그 글 : 블로그 작성은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성시 아이패드를 항시 선택했다고 할 정도로 쾌적하다. 일단 아이패드 자체로도 촬영이 가능한 것부터 시작해서 PC 브라우저 화면으로 작성이 가능하다는 것까지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필자는 앞으로 그림을 스스로 그려 포스팅을 할 계획이 있는지라 아이패드 에어 4세대는 짐짓 최고의 선택이었다.

나. 자국 및 사진 편집 : 아이패드로는 참 간단한 작업만 가능한 것 같다. PC에서는 상당히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아이패드에서는 사용을 못하거나 한정된 기능만 사용이 가능하다. 마침내 하 아이패드용으로 나온 앱들을 구매해볼까 한다. 내가 전문적인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도리어 간단하면서 공부가 덜 필요한 앱들이 나에게는 더 맞을 것 같다. 반면에 전문적인 작업이 필요하거나, 4k 광경 편집 및 정교한 사진 작업이 필요하다면 또한 윈도우 기초 혹은 맥북으로 가는 것이 정답이다.

다. 경합 : 게임을 안한 손가락 듬뿍 오래됐다. 아이패드 에어 4세대는 완전히 최신 칩셋은 아니더라도 왠만한 게임을 돌리는 데 아무개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어떤 체차 오랜만에 그만 해보고 싶다. 아니면 애플 아케이드도 무보수 체험기간이 있는데 이를 통해 a14칩이 어찌어찌 좋은지 궁금하다.

라. 유튜브 등 용모 콘텐츠 : 테두리 마디로 최고다. 10.9인치의 적당한 크기와 쾌적한 속도. 뭔가를 하는 데 있어서 버벅거림이 없다. 아이패드 프로였으면 스피커도 한결 맘에 들었겠지만, 에어로도 족히 만족할만한 소리를 들려준다. 아이패드를 상량 난 이후 집에서 컴퓨터를 켠 적이 제한 번도 없다. 어제 디즈니플러스도 출시가 되었기에 앞으로 몇 달간은 갖가지 콘텐츠를 즐기는 데에도 상당한 시간이 들어갈 것 같다. 새삼 언젠가 결론을 정리하자면 아이패드는 컴퓨터 혹은 노트북을 대충 80% 대행 가능하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만이 가지고 있는 날찍 알파요소가 개개 있기에 무심히 피씨로 작업을 해야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노트북 없이도 백분 작업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무론 이건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기에 뭐라고 정녕 정의를 할 썩 없지만 그래도 나와 같이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비슷할 것이라고 본다.

어느 반시 아이패드를 갖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기기를 고기 때까지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감당할 명맥 있다면 살짝 하자 시거에 구입해서 즐기는 게 가일층 좋다고 본다. 참말로 요즘에 나오는 아이패드 정작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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