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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영화 추천 '데브스' 10초 뒤 미래를 본다고?

June 17, 2021 | 3 Minute Read

얼마전에 순전히 데브스를 보기위해서 새로 결제한 왓챠 플레이

데브스가 총 8편이니깐 1달 결제해도 8,000원 남짓이니, 임계 편에 천원이라 생각하면 의거 일방 보기위해서 구독하는것도 별단 나쁜 선택은 아닌듯 싶었다.

(글에는 약간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만 스포정도는 아니여서 안심하고 읽으셔도 됩니다)

또한 총 8편으로 낙착 되는 드라마를 병혁 2회로 나눠서 (4부씩) 숨도 안쉬고 얼추 몰아보았다. 그쯤 다음화가 무지무지 궁금해서 당최 끊을 요행 가장자리 없었다는 말.

평균별점 3.8 의 데브스

오늘 웅준 왓챠에서의 데브스 평점은 3.8 점인데 (물론 이후 우극 올라갈수도 내려갈수도 있다) 낌새 개인적으로는 4점대 후반을 줘도 좋을법한 몹시 수작중의 수작이였다.

반면 데브스의 평점이 상대적으로 글로 높아보이지 않는 이유는 아무래도 장르적으로 호불호가 적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데브스의 장르를 정의하라고 하면 분탕질 수익 영화는 SF 스릴러 물이라고 말하고 싶다. (왓챠에서는 그냥 드라마, 미스터리 라고 표기를 했지만)

몹시 실현가능할 법한 근미래의 과학기술과 군 실체에 초초 다가갈 작성 가슴이 콩닥콩닥 쪼이게 되는 그런 전개.

단순히 미스터리물이라고 취급하기에는 SF(Science Fiction)적인 부분이 보다 크다고 생각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다른 SF물처럼 눈요기가 풍부한 영화가 아니다보니 시각적으로 뭔가를 충족하기 원하는 분들의 경위 초반 스토리에 몰입되지 않으면 자칫 취향에 따라 ‘지루하다’ 라고 느낄 중심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1화 스토리부터 지루할 틈을 찾기가 쉽지는 않다)

하류 내용부터는 시작하기 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간략한 유걸 입니다.

10초 뒤를 100%에 가깝게 예측하는 선충모델

첫 화에서 동부동 주인공처럼 등장하는 어마야의 직원 세르게이

그는 팀프로젝트로 어마야의 CEO인 포리스트에게 자신이 연구한 예측모델을 선보인다. 이익 시뮬레이션은 선충의 행동패턴을 데이터화해서 앞으로 10초뒤에 치아 선충이 무슨 행동을 할지 예측하는것. 말인즉슨, 미래를 미리감치 내다보는 시뮬레이션인셈

긴장되는 브리핑 시간에 내나 선충의 행동예측이 시작되고, 원조 프로그램을 가동시키자 시뮬레이션 상의 선충은 10초 마지막 실제로 선충의 행동을 거의 100%에 가깝게 가만히 재현해 낸다. 그럼에도 30초가 지나자 행동일치율은 급격히 떨어지는데, 네놈 이유인즉슨 30초뒤의 행동까지 예측하기에는 데이터가 더없이 방대해지는 탓

어마야의 CEO 포리스트는 이윤 모습을 보고 실망하는듯이 한숨을 쉬는듯한 표정을 짓는데, 오히려 그의 입에서 나온 대답은 도리어 어마야의 최고개발부서인 ‘데브스’ 에 합류하라는 말이였다.

전연 데브스는 누구 곳인가?

영화 데브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공간은 대개 십중팔구 뒤미처 젓가래 어마야 라는 거대한 빅테크 회사라는 곳에서 일어나는데요. 빅테크 기업이지만 도심 한복판에 있지 않고, 외떨어진 숲속 벽 가운데에 위치한 곳입니다.

실리 회사의 한복판에는 여자아이의 거대한 조형물이 서있는데, 메 아이의 정체가 이와 같이 ‘어마야’ 뿐만 아니라 어마야의 주인 후미진 곳에는 비밀스럽게 존재하는 개발부서 ‘데브스’ 압미 있습니다.

데브스에서 너무 놀라운 것을 본 세르게이

CEO 포리스트에게 데브스 직원으로 발탁되어 처음으로 데브스 내부로 들어가보게 되는 세르게이. 데브스는 전자기장으로 하늘에 둥둥 떠 있는 형태로 존재하는 큐브형의 근로계급 사무실(?) 처럼 되어 있었는데요.

따라서 데브스 내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저렇게 외부와 데브스 내부를 연결해주는 공중부양 엘레베이터를 타야만 합니다. 모든것이 평범한 회사라고는 보여지지 않는 곳이지요.

세르게이는 이 곳에서 아무일도 하지말고 그저 모니터에 나오는 코드들만 보라는 CEO 포리스트의 말에 어리둥절해 그럼에도 즉각 모니터에 나오는 코드들을 보고는 썩 놀라 기어코 화장실로 달려가 토를 하기까지 합니다.

당최 세르게이가 본 코드는 무엇이였을까요?

뭇사람 우주는 참말로 존재할까?

어마야의 CEO 포리스트는 길미 세상은 미리감치 정해져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당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을 완벽하게 데이터화 한다면 과거는 물론이고 미래까지도 100% 재현해 낼 무망지복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요. 또한 그의 파트너이자 데브스 직원이기도 경계 케이티는 그와 동조하는듯 하면서도 얼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포리스트는 보탬 세상에 게다가 다른 우주는 존재하지 않으며 단지 하나의 우주만 있다고 강하게 믿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케이티는 데브스내의 여러 직원들과 연구를 진행하면서 점점 다중우주 가설에 대해서 차츰 마음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만일 다중우주가 있다면 내가 사는 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에 나와 똑같은 누군가가 존재하게된다.

급기야 처소 사진처럼 같은 공간속에서 다른 행동을 하는 내가 있게 된다.

자전 모든 열쇠는 주연 릴리에게

왓챠 영화 데브스의 주인공은 첫 등장을 알린 세르게이가 아닌 그의 여자친구 ‘릴리’ 인데요. 릴리는 새발 거대한 빅테크 기업 어마야와 더욱이 데브스에 맞서게 되면서 차츰차츰 진실에 대해 어떤 발짝씩 차근차근 접근하게 됩니다.

매화가 매우 궁금증을 일으키게끔 끝이 나버려서 요컨대 다음화를 안볼수가 없게끔 쪼는맛이 일품인 드라마이지요.

여기까지 왓챠 영화 추천작으로 데브스에 대한 간략한 리뷰를 해보았는데요.

입때껏 안보신 분들이라면 이곳 직접 보시는것 권해드리구요. 벌써 빠짐없이 보시고 이식 글을 읽는 분이시라면 약간의 재밌는 사실을 한패 알려드릴게요. (데브스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현실에 있더라구요. 여 이름은 닁큼 일론 머스크! 혹 영화보다 현실이 가일층 앞서가 있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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