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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본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best 10

June 19, 2021 | 2 Minute Read

이제는 실사 내가 으레 정규프로그램을 시간에 맞춰 시청했지? 라는 생각이 들만큼 컨텐츠를 선택해서 보고 있다.

내가 가입한 유료 시청프로그램만 3개 (넷플릭스, 티빙, 왓차)

넷플릭스는 동생과 쉐어해서 보고 있고 티빙은 네이버 플러스멤버쉽 가입(얼마전 별이 영양제 사느라 20만원을 일시불로 결제한적이 있는데 20만원에대한 포인트가 만오천원이나 쌓여서 흔히 가입했다 싶음ㅎㅎ) 으로 무료로 보고 있고 왓차도 신규 가빈 프로모션으로 무료로 시청하고 있다.

과실 한가운데 제일 애정하는건 뭐니뭐니해도 넷플릭스.

티빙은 집일 (요리나 설거지) 할 계제 라디오처럼 틀어놓고 보는 편이라 별단 애정이 안가는데 넷플릭스는 접근성도 쉽고 티비로 육장 보는 편이라서 잠시 더한층 애정하고 있다.

그래서 금일 포스팅은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본 넷플릭스 희곡 추천 best !!

넷플릭스 특성상 처음부터 끝까지 컨텐츠를 본다는건 진상 재미있다는 뜻이니 어김없이 보셨으면 좋겠다

서른 중반에 보아도 재미있고, 마흔에 보아도 재미있을 중국드라마.

중국 드라마 안좋아하고, 중국 영화 안좋아하는 나에게도 엄청엄청 재미있던 드라마이다. 시즌1개 에피소드 43편인 어마어마한 양의 중드인데 어쩔땐 내가 구자가 된듯, 어쩔땐 만니, 샤오친이 된 듯 감정이입하며 참 열성껏 봤던 중드.

남자보단 여자가 살짝 더 재미있게 볼 성명 있는 드라마이고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볼 수 있는 드라마이다.

상하이라는 대도시에서 아낙 셋이 고군분투하며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적이 재미있다. 추천추천

안재홍배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방영할때도 관심도 없던 드라마. 아니 근데 이게 이렇게 재미있을일인가?

모처럼 서른과 비슷한 느낌의 드라마이지만 대사가 쫀득쫀득 재미있다. 드라마 전부 보고 나면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를 흥얼거리게 되는 드라마

목즙 콧물 쏙 빼는 휴먼드라마. 너~무 재미있는 슬의생. 즉 시즌 2가 방송된다고 하니 안보신분들은 부디 보셨으면.

두번도 세번도 정주행할 길운 있을것같은 재미있는 드라마

이건 방송될 식음 본방송으로 봤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배우를 더없이 좋아하는 1인, 사극 아예 좋아하는 1인. 평소 10시면 자는 나에게 졸린 관심 비벼가며 심도 빠지게했던 드라마.

이즈음 정주행중인 드라마. 재미있다는 소문을 익히 슬쩍하다 티빙으로 보고 있었는데 넷플릭스에 올라왔단 의향 듣고 이와 같이 넷플로 변경했던 드라마.

재미있다 주말 죽 시청했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던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같은 소름끼치고 보고나면 찝찝한 드라마일줄 알았는데 별반 무섭지 않고 기분도 나쁘지 않아서(?) 쭈욱 정주행중이다. 반전의 반전인 드라마

요번 주말도 괴물로 주말이 순삭 될 예정..ㅜㅜㅎㅎ

12화씩 총 시즌8개. 처음부터 끝까지 논스톱으로 대다수 봤다. 상의물론 중간중간 재미없던 시즌도 있었음…. 미국 CIA 요원 캐리의 고군분투 이야기인데 액션이 팡팡 터지는건 아니지만 적당한 긴장감과 재미가 있던 드라마.

겨우서른하고 홈랜드에 정말 신중히 빠져 살았다. 운동할때도 보고 집안일할때도 보고 다운받아 이동할때도 봤던 네년 드라마

미친자 옆에 미친자 세상 드라마. 재미있다. 애널리스 키팅인 법학과 교수와 제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인데 수사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이야기.

개연성이 넌지시 부족하긴 하지만 재미있게 볼 만하다.

보는 어쨌든지 이상하게 범죄자를 응원하게 되는 드라마. 최초 오픈 될 도리 n번방 뉴스가 팍 하고 터졌던 때라 안보고 있다가 얼마전에 본 희곡 인데 재미있게 봤다. 시즌2가 한시바삐 시작되었으면!

넷플릭스에 오픈 되자마자 봤던 드라마. 처음부터 끝까지 보긴 유튜브프리미엄 했지만.. 재미있지만.. 다음편을 안보면 미치겠어!! 시고로 느낌은 아니였던 드라마.

천재 체스플레이어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것도 볼 만 했다!

+ 전 시즌을 거개 봤지만,

추천은 글쎄 희곡 3편

맘카페에서 엄청엄청 재미있다고 추천해줬던 드라마인데 이것도 처음부터 끝까지 대다수 보긴 했지만 참으로 쏘쏘. 퀸스갬빗처럼 다음편이 자못 궁금해!! 는 아니였다. 반대로 볼만한? 두번은 아낙네 볼 드라마.

섹스앤더시티를 기대하고 봤는데 노잼. 싹 보긴 했지만 감히 추천은 못하겠던 희곡 사뭇 그런 드라마.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를 리메이크 한계 미드인데, 시즌1은 재미있다. 시즌2는 더이상 플레이버튼이 눌러지지 않아서 도중 볼 것 같은데 시즌1은 재미있다.

적다보니 진짜배기 드라마만 보고 살았나 싶을정도로 많아서 놀랐지만, 방장 혹은 쌓이겠지. 그 세상영문 더구나 포스팅 2탄으로 컴백!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