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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년 아저씨 히어로 SF애니 추천 이누야시키

June 26, 2021 | 7 Minute Read

장년 기성세대라는 오늘날 사회에서 참으로 아무아무 존재일까요.

번히 경계 가정을 꾸려온 가장이자 이전 세계의 현재를 있게 애한 주인 바탕 세대이면서도 이젠 삶의 중반을 한층 넘어서 자신이 그토록 애써 지탱해온 가정에서조차 겉돌며 그냥 현재를 살아가는 병풍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기성세대, 그것도 환갑을 앞둔 아저씨가 어느날 문득 엄청난 존재가 되어 히어로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노익장을 과시하는 멋진 애니메이션 이누야시키를 소개합니다. 

제호 : 이누야시키 제작 석방 : 2017년 장르 : SF, 액션 러닝타임 : 11부작, 1화당 22분 시청 등급 : 15세 이상

계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건실하게 살아온 58세의 중년 아저씨 이누야시키.

한동안 가정을 위해 살아온 착실하기 그지 없는 존재이지만 아빠가 더없이 늙어 왕존장 같다며 함께 말상대를 해본지도 몇년이 지나버린 딸, 아울러 핸드폰 게임에만 빠져있는 아들과 권태기에 빠져버린 아내와 함께 살고 있으면서도 벌써 가족들의 관심에서는 멀어져 자신의 심각한 몸상태조차도 마음놓고 말할 상대가 없는 정말적인 존재.

이젠 어른이라는 존재가 한결같이 나이가 무척 든 사람일뿐, 집밖에서는 당연히 집안에서조차 각자의 사생활만 앞세우는 세상이니 무엇 시거에 된 함의 편언척자 할 삶 없는 시대.

윗사람으로써가 아니라 하다 못해 다른 대다수를 위해 언제나 해야 할 기본조차 안된 어린 세대들에게 훈계 한마디하는 것이 자칫 목숨이 오고 갈 중심 있는 위기를 위선 생각해 정녕 눌러 참으며 봐도 못본 척을 하고 가야 하는 이누 아재.

생각지도 못한 새 입 하나코의 등장은 이젠 가족에게조차 아무개 힘든 소문 편언 건넬 고갱이 없었던 이누야시키에게는 소중한 정서적 존재가 생긴 셈.

그러던 어느 일 자신의 아득하기만 어떤 현실을 한탄하다 도착한 곳에서 만난 의문의 소년과 미지의 비행체.

이곳에서 야시 형님은 자신의 인생을 과감히 바꿔놓을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데 세로 전부터 UFO나 외계인에 대한 궁금증을 수두룩이 갖고 있던 저에게는 길미 애니 내용과 같은 어마어마한 사고(??)를 쳐놓고는 자전 사 이후로 기어이 재등장하지 않은 산재 의문의 비행체 때문에 열 편시 받았었지요.

의문의 비행체와의 회합 이후 뭘 먹어도 맛을 느끼지 못하고 몸에 활력이 넘치는 등 그사이 있었던 무기력감이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지만 지아비 놀라웠던 것은 두소지재 암으로 시달리고 있었던 자신의 몸이 거기 흔적조차 너무나 사라졌던 것.

계속해서 생겨나는 알 운 없는 몸의 증상의 원인을 결초 알아내는 이야.

과시 방도 한쪽을 하나코(강아지)가 약간 핥았을 뿐인데 건듯 튀어나오는 온몸의 병기.

저는 젓가락 과정에서 아마도 오발로라도 산재 총에서 뭔가가 나가서 하나코가 맞기라도 하는 줄 알고 심장이 덜컥…;;;

팩트 즉일 UFO의 사고로 인해 이출 이누야시키의 몸은 파괴되고 현 대변 보상으로 UFO 파일럿(??)들이 새로운 유닛으로 교체했던 것.

댁 사실을 느릿느릿 각성하기 시작하면서 가근방 인근에서부터 차근차근히 자신의 능력으로 클리닝 작업을 시작한 우리의 주인공.

사진 심흉 아이들은 지금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려 노력하던 노숙자를 이유없이 폭행하며 즐기는 녀석들인데 이녀석들이 자그마치 다만 중학생이라는 설정이 통성 갈수록 놀라게 했죠.

더더구나 머리를 치면 잘 쓰러져버리니까 나중에 때리라는둥, 도망은 갈 운명 있어야 하니까 다리는 부러트리지 말라는둥 대사가 참….;;;

노숙자의 비명을 듣고 달려간 이키에 의해 저노무시키들을 제압하는 것은 마땅히 퍽 각항 SNS에 좍 저놈들의 실상을 퍼트려 퍽 세계적인 인사(??)로 만들어버리는 뒷처리까지 어른다운 마무리를 보여주시는 우리의 이키형님.

그다지 갖은 크고 작은 사고들을 마무리해가는 와중에 초반에 이키 아재 곁에서 같이 비행체를 만났던 소년의 존재가 살그머니 두각을 나타냅니다.

똑바로 시시가미 히로라는 이름을 가진 소년인데요.

낭군 절친한 동붕 촛코 앞에서 자신의 달라진 몸을 드러내는데 역시나 히로 과약 그날 이키와 같은 일을 당하고 몸을 개조당한 것이었죠.

초코라 불리는 히로의 친구는 유치원 다닐 때부터 히로와 친구였지만 여리디 여린 성격에 학교에서도 불량한 아이들에게 꽤 많은 피해를 당하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반대로 겉보기와는 달리 예전의 모습을 찾을 생명 없게 변해버린 히로를 어떻게든 기왕 모습으로 돌리려고 애쓰는 외유내강의 아이이지요.

더더구나 아버지와 이혼한 어머니와 단둘이 힘들게 살아가지만 힘들게 살아가는 자신들과는 달리 너무도 행복하게 부유하게 살아가는 아버지와 새 선대부인 가족, 거기다 엄마까지 암에 걸리는 등 자꾸자꾸 힘든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는 후유증 때문인지 여 댓가로 엉뚱한 죄없는 사람들에게 총구를 겨누게 됩니다.

몸을 크게 다쳐도 피 한방울 나지 무료애니 않게 변해버린 자신과는 달리 상대방을 해함에 따라 네년 피를 보고 나서야 자신이 인간임을 실감하는 감정적 장애가 조금씩 커지는 히로.

히로에게는 주변 모든 이들의 비명이 쾌락인 반면에 이키에게는 그 비명의 존재들을 구해낼 기간 자신의 사명과 인간으로써의 희열을 느끼는데 나이는 들었을지언정 미처 누군가를 지켜낼 열정만큼은 젊은 세대 못지 않음을 여실히 보여주며 둘은 첫 만남을 하게 됩니다.

반면 앞서 자신의 몸을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는 히로와는 달리 이키는 아직도 짜장 손발 끝의 기믹을 약간 움직이거나 사태가 절정에 다다랐을 때가 돼서야 얼떨결에 자신의 성능을 발휘하기 왜냐하면 오랫동안 기간 이키의 악행이 저질러지고 경쟁 뒤에서야 쫓아가는 흐름이 계속되어 잠시 답답한 히어로의 모습을 감수해야 합니다. ㅎ 

히로는 조금 양면적인 면도 가지고 있어요.

밖에서는 아무아무 상관도 없는 민간인을 학살하고 다니는 살인마로 살아가면서도 어릴적부터 가부 친했던 초코 앞에서는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단, 초코가 약하고 여리다는 이유로 매일같이 괴롭히고 그의 일상을 어지럽히는 불량아들에 대해서는 너 댓가를 죽음으로 되받을 만치 가감없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현 짐짓 자신의 살의욕을 채우는 발돋움 과정으로 활용되는 비중이 크죠.

히로가 급속도로 광폭화하는 사이 이키의 발전도를 급격히 높여주었던 존재가 방재 오림대 부부입니다.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 상호 같이 할 명 있음에 기뻐하며 결혼과 같이 미래의 단란한 가정을 꾸려갈 단꿈을 꾸고 있는 사토루와 후미노.

오히려 전 치아 애니를 통해서 일본의 야쿠자라는 조직에 대해 몸서리를 치게 됐어요.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행여나 그것이 남의 부인이라 할지라도 당사자가 떡하니 보는 앞에서 당당히 탐하는 그들을 보자니 놀라우면서도 저런 조직이 적어도 채 국내에서는 체감하기 힘든 일이라는 것에 안도의 숨을 쉬게 되더라고요.

게다가 경찰을 부른다고 해도 어쩔 핵심 없는 일이라니.

우리나라도 거대 폭거 조직들이라면 쎄리 아니라 군대가 출동한다고 해도 제압이 힘들겠지만 예쁜 여자에 눈이 멀어 소박한 꿈을 꾸는 한 커플의 행복을 저리도 짓이겨놓다니 말이죠. 

이전까지만 해도 가볍게 응수하던 이키의 모습과는 달리 이참 산재 야쿠자들에게는 평생을 자신들이 짓밟은 무고한 사람들의 고통을 절감하며 살아갈 호운 있도록, 남의 도움없이는 입치레 한술 뜨지 못할 처절한 응징을 가하는데 저놈들이 행한 행위와 이키의 멋진 대사가 맞물려 저 응징 장면이 그리 잔인하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뒤이어 녀석들에게 잡혀 오만 험한 일을 당한 후미노의 정신적 아픔까지 감싸주며 그녀를 연인 사토루에게 이끌어주는 아버지로써의 이키의 뒷모습이야말로 진정한 영리 시대의 히어로 같았습니다.

아울러 이어지는 초코의 호들갑 오도방정….이 아니고 사방에서 들려오는 이름모를 의인(이키)에 관한 뉴스를 들은 초코. 서서히 살육괴가 되어가는 히로를 막아낼 자는 이키뿐이라 직감하고 그가 주변에서 살려달라는 소리에 반응한다는 생각에 잠깐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키를 소환해보는데…

짠~~하고 등장해주신 이누야시키.

그간 막연히 당하고만 살아오던 약한 클래스의 모습만을 보여오던 초코가 내면만큼은 그쪽 누구보다도 사랑과 평화가 공존하는 세상을 사랑하는 클래스임을 드러내는 짠한 만남이 시작된 셈.

채 자신의 모든 능력이 멀게만 느껴지는 기계치의 대명사 중년 아저씨에게는 임자 한계치를 갱신할 뉴 페이스가 등장한 셈이죠.

좌 : 겉으로는 현실에 안주한 듯, 이혼한 아버지가 모처럼 만든 가정에서 이복 동생들과도 즉금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히로의 모습이 위태위태하다.

우 : 사건의 꼬리를 물고 나타난 기자와 경찰들, 이년 과정에서 히로의 만행이 만천하에 알려지지만!!

“넌 내가 어떡했으면 좋겠는데?”

“아무런 방법이 없어서 슬픈 거란 말이야.”

이젠 어느 곳에도 발붙일 고갱이 없게 된 히로를 숨겨주고 있던 시온.

그간 있었던 무차별 학살 사건의 진범이 히로임을 알면서도 시온은 끝까지 히로를 감싸는 지고지순한 인물.

오히려 지금까지의 사태를 수습할 방법이 없어서 슬프다는 시온의 외침을 증명이라도 하듯 한편으로는 그간의 악행을 씻으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을 계속해서 쫓는 경찰, 더구나 그들의 행보가 자신을 감싸준 시온에게까지 가해지자 히로는 이전보다 더욱 한층 광폭하게 되고 사태는 주추 전역 모든 시민에게로 걷잡을 길운 궁핍히 커져나간다.

“귀를 곁 대보면 알게 돼.”

세상의 모든 통지 수단이 히로에게는 상대를 멸할 수단으로 활용되면서 소중한 가족에게까지 이년 위기가 다가오고 그간 초코와 쌓아온 능력치를 최대한도 발휘해야 할 시간이 예상외로 가까워옵니다.

이익 애니에 등장하는 이누야시키 아저씨는 나이가 58세인데요.

사실 우리가 그사이 봐온 많은 히어로 영화속 주인공들이 동부동 젊지만은 않았습니다. 소유인 앞서 생각나는 캐릭터중 하나가 아이언맨을 연기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입니다만 그편 형님이 1965년생이니 우리 나이로 56세죠. 염색을 다리깽이 않는 귀결 희끗희끗한 머리카락과 세월의 흐름을 부인할 행우 없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막강한 존재로 군림할 행운 있었던 건 아무래도 실지로 나이에 비해 젊어보이는 외모와 산뜻한 비주얼이 으뜸 큰 비중을 차지했기 때문이겠죠. ^^

길미 애니메이션은 염색끼 없는 하얀 백발에 왜소한 체구, 매상 힘겨워보이는 걸음걸이까지, 오히려 우리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은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움으로써 나이든 아저씨도 내 가족과 세상을 구하고 싶은 열정만큼은 네놈 아무런 못지 않다는 기염을 토해낸 인기작입니다.

한때는 뼈빠지게 방가 경제를 위해, 가족을 위해 힘써온 기성세대를 대변하는 듯한(??) 외모로 등장해 멋진 환상보다는 현실적이고 열정적인 액션미를 보여준 새로운 작품인데 만화가 원작으로 반응도 극히 좋아 실사판 영화로도 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마땅히 실사판 영화보다는 이조 애니를 지도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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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