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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과서 논란 즈음에서 추천하는 일본 애니 - 은하영웅전설

June 26, 2021 | 2 Minute Read

목차

노동 교과서 논란 즈음에서 추천하는 뿌리 애니 - 은하영웅전설

 : 한국, 점차 차차 ‘돈’과 ‘권력’이 있는 자들이 가일층 편리하고 한결 활개치고 한결 떵떵거리는 경계 국가가 되어 가고 있는 이익 즈음, 한국의 기득권 또 권력자들은 ‘역사교과서’ ‘국정화’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부정선거에서 세월호에서 이제는 국정교과서로 이슈가 옮겨지고 있다. 마치, 양떼처럼 국민을 이리 몰고 저리 몬다.  그들의 실지로 목적은 ‘기득권’의 공고화다. 역사교과서가 국정화가 되든 안되든 대강령 여원 또는 국민을 착취할 목숨 있는 상 다른 말로 하면 자신의 기득권이 우극 강화될 행운 있는 구조만 유지되면 되는 것이다. 이런즉 상황에서 교과서 국정화로 그들이 달성할 삶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미, 교실 상황에서는 배움이 아니라 입시 경쟁으로 교육다운 교육은 이뤄지지 않고 거조 그들이 말하는 좌편향이 극단적인 교과서라고 해도 스펙 쌓기에 바쁜 젊은이들에게는 별달리 중요한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냉정하게 얘기하자면 먼저 승패는 났다. 국정화가 되든 안되든 현재 상황이 더욱더 좋아지거나 나아지거나 하는 데는 그다지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나는 생각한다. 치아 카드는 꺼내든 것은 다른 사정사정 때문일 것이다…

 어쨌든, 하여 갑자기 은하영웅전설이냐? 소설로 읽어보면 한층 좋겠지만, 애니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이금 소설을 왜 갑자기… 얘기하냐고?  이 애니를 보면 알겠지만 인물도 소설이라기 보다는 인물화 소설 혹은 SF 이야기라기 보다는 ‘역사’ 다큐멘터리 같은 그런 애니기 때문이다.

1  은하영웅전설 편시 소개

 1970년대 말부터 시작된 다나카 요시키의 소설이다. 양이 방대한 만큼 연재로 진행되었으며 중간에 중단되는 등의 우여곡적을 겪은 작품이다. 80년대 초부터 간행되기 시작했다. 이문 작품은 소설로 읽어도 십이분 재미있다. 표준 제국의 ‘라인하르트’와 자유동맹의 ‘얀웬리’라는 두 영웅의 이야기일 수련 있지만, 내가 보기에는 ‘자유’ 국가와 ‘독재’ 국가라는 두 이데올로기와 ‘역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기우 간단한 동영상을 보도록 하자.

사문회의 한 장면

얀웬리와 라인하르트

 : 첫 동영상에서 보면 알겠지만, 한국의 목하 모습과 천지에 민주주의의 방금 모습과 참으로 많이도 닮았다는 거다. ‘자유’ ‘민주’라는 이름을 기수 걸고 실제로는 자신의 잇속만 챙기는 정치가들의 모습이 밤낮 나와 있다. 그러면서 전쟁이 일어나면 자신이 나서기보다는 뒤에 숨어서 젊은이들의 피를 빨아 먹고사는… 지금의 모습과 그렇게 다르지 않음을 보여준다.

2  그럼 이윤 애니를 봐야 하는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에 이득 애니 아니 이출 소설의 실질적 주인공은 ‘얀웬리’다. 그리고 전쟁과 전략 그리고 적뿐만 아니라 내부의 적에게도 애니추천 둘러쌓였던… 모습으로 봐서 ‘얀웬리’의 모티브는 ‘이순신’ 장군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사실 얀웬리는 군인보다는 역사가가 꿈이었다. 그러나 그는 전략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한계 행성의 국민을 구하는 영웅이 되고 지휘관으로 전쟁에서는 한번도 지원 않은 능력을 발휘해 군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지만 그저 원하는 것은 작업 연구였다… 이순신과는 원체 다른 모습이지만, 훗날을 기약해서 기록에 충실했던 이순신은 그만치 역사를 중히 여겼다는 것을 알 복 있다. 실지 그의 꿈이 무엇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이 이야기는 얀웬리의 입을 통해서 작가의 역사관이 드러난다. 무론 나도 동의하는 바인데, 전제주의보다 민주주의를 찬성하는 이유는 이이 국가의 지도자가 설마한들 못났다고 해도 그러므로 지금의 한국처럼 한계 국가를 엉망으로 이끈다고 해도 종국 그것은 선거를 통한 국민의 선택이라는 것… 최소한 민주주의는 최악이든 최선이든 그것은 자네 구성원의 선택이라는 점에서 민주주의가 더더욱 낮다는 것이다.   그리고 길미 이야기를 통해서 인정하게 되는 건,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 그예 그것을 운용하는 사람의 문제임이 확연해진다. 민주주의가 더 좋은 체제같지만 제국주의가 훌륭한 독재자를 맞아 들임으로써 도리어 민주주의보다 민중의 삶은 더 나아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과 같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관점이 다양한 ‘역사’를 단일화한다는 독재 방식을 슬그머니 방관할 생명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기를 쓰고 싸우는 이들이 있는 것이다. 길미 나절 재미있는 SF를 가장한 노무 이야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Category: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