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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떨어지는 동거 2회 줄거리 웹툰 원작 혜리

June 27, 2021 | 3 Minute Read

희곡 ‘간 떨어지는 동거’는 웹툰작가 ‘나’작가님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tvn수목드라마랍니다. ‘나’작가님은 ‘간 떨어지는 동거’ 작업을 할 때부터 주연 이담역에 혜리를 떠올리며 만들었다고 하셨는데요. 희곡 감독님도 원작이 웹툰인 만큼 품성 캐스팅할 현대 싱크로율에 중점을 뒀다고 합니다. 2017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간 떨어지는 동거’는 평점 9.97의 위인 네이버웹툰으로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99년생 사바세계 이담의 순 특별한 동거를 담은 드라마입니다.     

극간 떨어지는 동거 2회 줄거리

등장인물:신우여(장기용)=999살 구미호,  이담(혜리)=99년생 대학생, 계선우(배인혁)=범띠 남자, 서과대 의자왕(여자를 20명이나 사귄 인기남) 

“죽는다는 말을 어째서 현재 하세요? 그게 무슨 말이냐고요?” 신우여(장기용)에게 1년 안에 구슬을 빼내지 못하면 죽을 수행 있다는 말에 이담(혜리)은 대단히 짜증을 내며 닁큼 구슬 뺄 방법을 생각하라고 한다.

1년이 지나면 죽을수도 있다는 말에 낙담한  이담은  내년에도 학교를 다닐 생명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갈 때는 가더라도 경계 점이라도 한결 먹고 갈 거야”라며 신나게 술과 좋아하는 치킨으로 스트레스를 무료웹툰푼다. 그럼에도 소변 많은 술을 먹고 취해 버린 담이는 마침내 길에서 넘어져 누군가 뱉어 버린 빨간색 사탕이 자신의 입에서 나온 구슬인 줄 착각하고 신나게 우여에게 가지고 간다. 돌아온 것은 신우여의 핀잔과 민망뿐! 거기다 이상한 조건이 붙어있는 계약서를 받게 된다.

신우여의 계약서

말도 여자 되는 계약서에  “1년 뒤에 죽을 복수 있는데 좋아하는 치킨도 먹지 못하면 1년마저 우울하게 지내라는 거잖아요”담이는 불만을 표출하자 “지금 교봉 담이 근원 죽게 할 분별력 없어요. 전란 구슬을 꺼내는 방법을 찾는 일, 담이씨는 구슬을 지키는 일, 상호 할 삶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방법을 제시한 거예요” 라며 작정 나쁠 정도로 차분하게 말한다.

이래저래 우울한 담이는 학교에 와서도 범띠 남학생들을 피해 다니느라 정신이 없다. 제때제때 나타난  역사학과 전설의 복학생 계선우의 등장에 학교는 떠들썩 해지고 입학하고 여학생 20명을 사귀며 의자왕에 등극한 계선우의 눈에 담이가 들어온다.

담이가 떨어트린 옷을 주워준 계선우는 다른 여자들과 달리 자신을 멀리하려는 담이가 이상하게 보이고 결국에는 호기심이 발동하게 된다. 담이는 계선우가 범띠 남자라서 멀리하는 것뿐 아무 생각이 없는데 말이다.

종국 개강파티에서 계선우와 만나게 된 담이는 술과 치킨을 권하는 계선우에게 신장이 좋지 않아 술을 못 먹는다.. 숨탄것 애호가라 치킨을 못 먹는다는 둥 말도 댁네 되는 소리를 늘어놓아 친구들을 경악하게 한다.

신우여 때문에 일어난 일로 자신이 많이 손해를 보고 산다고 생각한 담이는 치킨을 못 먹는 심정을 담배를 비유하며 우여에게 담배를 끊으라고 한다. 또한 담이는 자신에게 준 계약서와  가만히 세 씨가지 촉구 조건을 쓴 계약서를 작성해 신우여에게 준다.

이담의 계약서

담배를 끊는 것에 내절로 있어하던 신우여는 생각과는 다르게 힘들어 하는데  기어이 담이에게 정리정돈을 해라, 바르고 고운 말을 써라, 라며 예민하게 굴고 담이는 이를 가리켜 매사 짜증 나고 세상이 죄다 대표 선례 싫은걸 보니 금단현상이라고 말해준다.

“임진년 임진왜란 시기 곰방대를 시작으로  400년 넘게 피운 담배라 막상 끊으려니 어렸더라고요 도리어 계약기간 동안이라도 금연하려고요” 담이의 심정을 이해한  우여는 자신의 비밀의 방을 소개하며 수백 년 재료 모아놓은 청동검, 신윤복의 그림, 백척간두 식사 설계도, 조선시대 백자 등을 소개해준다. 일 덕후이자 박물관 큐레이터가 꿈인 담이는 신기한 듯 무관이었다는 신우여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는다.

치킨을 먹고 싶어 하는 담이를 위해 신우여는 오리를 이용하려 닭갈비를 만들어주지만 무지무지 맛없는 요리에 담이는 실망을 하고 미안해진 신우여는 맛있는 것을 영서 온다고 하며 나간다. 그사이 큰 볼일을 보던 담이는 화장실 변기가 막히자 당황하며 방법을 찾는데 의자왕 계선우가 곰비임비 만나자고 문자를 한다.

신우여가 집에 아집 전에 변기를 해결해야 하는 담이는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에 계선우에게 변기 뚫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고 계선우는 조망 못한 답변에 재미있어하며 담이에게 방법을 알려준다.

계선우 덕분에 변기를 해결한 담이는 요것조것 음식을 붕어 온 우여에게 변기와 씨름한 얘기는 못하고 자신이 썩 큰일을 잘 보는 바람에 구슬이 빠졌을까 봐 걱정이 된다며 주절주절 떠든다. 구슬을 걱정하는 담이를 본 우여는 기분이 왠지 좋아지고 구슬 꺼내는 방법을 앞서 알고 있는 우여는 담이에게 애한 가지만 확인해 본다고 하며 담이의 팔을 잡고 몸안에 있는 구슬을 들여다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슬이 붉은빛으로 빛을 내는 것을 본 우여는 “ 모든 게 꿈이었다고 생각해요 “라고 말하며 담이의 기억을 지우려고 입을 맞추려고 하는데 제때 담이의 몸속 구슬이 푸른빛으로 빛나기 시작한다.

웹툰 원작자의 눈은 정확했네요^^주인공역을 맡은 혜리는 천진하면서도 엉뚱한 이담 캐릭터를 빈빈히 소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껏 다른 역을 맡은 분들이 일시반때 특별히 노는 느낌이 은근히 있지만 파이팅하자는 의미에서 중과 한층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간극 떨어지는 동거 3회에서는 범띠 남자들로부터 이담을 보호하려는 신우여의 활약이 예고되었는데요. 평점 9.97의 위인 웹툰 ‘간 떨어지는 동거’ 만치 드라마도 대박 났으면 좋겠어요~

Category: culture